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시스템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시스템 California Community Colleges System | |||
분류 | 2년제 단과 주립대학 (Public) | ||
설립년도 | 1967년 | ||
캠퍼스 수 | 115 곳 | ||
캠퍼스 위치 | |||
학생 수 | ~2,100,000 명 추산[1] | ||
모토 | Empowering community colleges through leadership, advocacy, and support | ||
홈페이지 | |||
1. 개요 [편집]
2. 소개 [편집]
일단 다른 두 티어(UC와 CSU)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들과는 좀 다르다. 다른 두 곳은 4년제 종합대학이지만 이곳 CCC는 학사학위(bachelor's degree)를 수여하지 못하는 2년제 단과[3]대학이다.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받을 수 있는 학위는 associate degree라고 한다.
사실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시스템의 대단한 점은 놀랍게도 캠퍼스만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처 무려 115곳(!!!)에 달하고 학생수는 대략적인 총합 추산이 2,100,000명(!!!)에 육박한다.
이렇듯 숫자에서 볼 수 있듯이 이 대학 시스템은 현존 미국에서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한다.[4]
아래는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분포 되어 있는 캠퍼스 위치 사진인다.정말이지 깨알이다... 대륙의 기상과 맞먹는 캘리포니아의 기상 ㄷㄷ
파일:cc_map_transparent.png
사실 캘리포니아 커뮤니티 칼리지 시스템의 대단한 점은 놀랍게도 캠퍼스만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처 무려 115곳(!!!)에 달하고 학생수는 대략적인 총합 추산이 2,100,000명(!!!)에 육박한다.
이렇듯 숫자에서 볼 수 있듯이 이 대학 시스템은 현존 미국에서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한다.[4]
아래는 캘리포니아 전역에 걸쳐 분포 되어 있는 캠퍼스 위치 사진인다.
파일:cc_map_transparent.png
3. 목적 [편집]
칼리지의 설립목적은 중등교육 이상의 교육기관을 통한 고등교육을 위해 설립이 되었다. 다양한 분야의 전문직종도 이곳에서 많이 배출된다. 하단 참조.
하지만 지금은 그냥 UC나 CSU 편입을 위해 거처가는(....) 한 과정으로 역할이 많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.[5]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본인들이 원하던 4년제[6]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일정 양 이상의 학점을 이수 한 뒤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한다. 경제적으로 봤을 때 상대적으로 아주 비싼 UC에 곧장 진학하는 것 보다 훨씬 절약할 수 있다. UC에 직접 입학한 학생들이 CCC에서 편입한 학생들을 좀 업신여겨 차별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, 편입해서 좋은 성적을 내는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돈도 아끼고 결국은 UC의 졸업장을 받게 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.
하지만 지금은 그냥 UC나 CSU 편입을 위해 거처가는(....) 한 과정으로 역할이 많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.[5]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본인들이 원하던 4년제[6]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일정 양 이상의 학점을 이수 한 뒤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한다. 경제적으로 봤을 때 상대적으로 아주 비싼 UC에 곧장 진학하는 것 보다 훨씬 절약할 수 있다. UC에 직접 입학한 학생들이 CCC에서 편입한 학생들을 좀 업신여겨 차별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, 편입해서 좋은 성적을 내는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돈도 아끼고 결국은 UC의 졸업장을 받게 되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.
4. 여담 [편집]
CCC Key Facts에 따르면:
5. 여담 [편집]
고등학교 졸업장이 없어도 진학할 수가 있다. 물론 한국의 검정고시와 같은 GED(General Educational Development)도 요구사항이 아니다. 정말로 공부가 하고 싶은데 고등학교를 제대로 못 나온 사람에게는 정말로 훌륭한 선택이 아닐 수 없다.
여담이지만 SAT나 ACT 성적이 좋지 못해도 일단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2년 끝낸 뒤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면 대부분의 대학은 SAT나 ACT 성적 없이도 갈 수 있다.[7]
그래서 위에 있는 목적 항목에서 보다시피 이런식으로 대학 편입을 많이 하는 편이다.그래서 미국에서 성적 안 좋다고 n수를 한다거나(...) 하는 건 별로 합리적이지 못한 생각이다
현재 캘리포니아에 살면서 4년제 대학은 가고 싶은데 성적이 별로 좋지 못하면 이 방법이 쵝오다!
여담이지만 SAT나 ACT 성적이 좋지 못해도 일단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2년 끝낸 뒤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면 대부분의 대학은 SAT나 ACT 성적 없이도 갈 수 있다.[7]
그래서 위에 있는 목적 항목에서 보다시피 이런식으로 대학 편입을 많이 하는 편이다.
[1] 통계 사이트에 따라 2,400,000 명이라고도 한다.[2] 모든 캠퍼스의 학생수를 다 더했을 때의 기준이다.[3] 단과대학이라고 하면 한분야의 전공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커뮤니티 칼리지의 전공 선택의 폭은 상당히 넓다.[4] 솔직히 아무리 커뮤니티 칼리지라고는 해도 한 대학 시스템 내에 100곳이 넘는 캠퍼스를 보유한 대학 시스템이 또 어딨을까 싶다.[5] 주위에서 편입한 친구들만 보면 정말 다들 그러는 것 같지만 커뮤니티 칼리지의 기본 역할 역시 제대로 하고 있다.[6] 많은 학생들이 UC를 목표로 하거나 성적이 그만큼 안되는 경우 CSU 편입을 목표로 한다.[7] 당연히 칼리지에서의 성적이 편입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가 된다. 물론 편입생이라도 SAT/ACT 성적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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